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뮤지컬 <버지니아 울프> 240501밤 자셋 후기

2024.05.01.수 | 밤*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* "글은요, 꿈을 꿀 수 있게 해 줘요."[시놉시스]1927년 영국 런던.갑작스러운 빚더미와 해고 통보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'조슈아'어느 날 강가에 쓰러져 있는 '애들린'을 발견한다."이곳이 내 소설 속이면 어떡하죠?"'조슈아'는 '애들린'을 만나 자신의 인생을 바꿀 기회를 꿈꾼다.그녀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 또한 소설을 완성하는 것뿐.하지만, 글이 완성될수록 옥죄어 오는 악몽에 그녀의 정신은 피폐해져 가는데...'애들린'과 '조슈아'는 새로운 페이지를 채워갈 수 있을까?[CAST]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役 박란주 배우조슈아 워렌 스미스役 김리현 배우 - 스포 있을 수 있음 - 프리뷰 주간이 끝나고 처음 본 공연. 훨씬 안정되었다는 ..

뮤지컬 2024.05.04

뮤지컬 <더 트라이브> 240425밤 자첫 후기

2024.04.25.목 | 밤공-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[시놉시스] 프랑스 파리의 유물복원가 ‘조셉’과 시나리오 작가 ‘끌로이’. 원치 않는 소개팅에서 만난 두 사람은 적당한 예의, 영혼 없는 인사말로 대충 자리를 모면하려고 하나, 호기심 많은 끌로이의 실수로 조셉이 복원하고 있던 고대 유물을 깨뜨린다. 그날 이후, 두 사람이 속마음을 숨기고 거짓말을 할 때마다 예사롭지 않은 리듬의 비트가 울려 퍼지고 고대 부족들이 나타나 춤을 추기 시작한다. 거짓말을 안 하려고 노력할수록 상황은 더 꼬여만 가는데… 일생일대의 위기에 처한 조셉과 끌로이는 이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?  [CAST]조셉 메를랑役 강찬끌로이 시빌役 서유진아이샤 외 役 김아영이브 메를랑 외 役 이연경오드리 델피 외 役 조희수매튜 그린 외 役 ..

뮤지컬 2024.04.30

뮤지컬 <디아길레프> 240428낮 자넷 후기

2024.04.28.일 | 낮- 더블적립데이 & 미니홀더 증정[시놉시스]발레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었던 발레단 ‘발레 뤼스’ 그리고 그 ‘발레 뤼스’를 만들어 낸 디아길레프디아길레프는 평생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발레 뤼스 수석디자이너 브누아와 함께 발레 뤼스를 창단하고 스트라빈스키를 작곡가로 영입한 후 빠리로 진출한다.그는 어린 시절 겪었던 아버지의 억압과 무시로부터 도망치기라도 하려는 듯 극장 대관부터 투자자 미팅, 발레 연습 참관까지 발레 뤼스에만 매진한다.어느 날 새벽, 연습실에서 춤추던 니진스키와 마주친 디아길레프는 니진스키와 이야기를 나누고 그의 춤을 지켜보며 묘한 위로를 받고 점점 그에게 끌리기 시작한다.디아길레프, 브누아, 니진스키, 스트라빈스키가 공들여 만든 가 빠리에서 크게 성공한 후, ..

뮤지컬 2024.04.30

뮤지컬 <버지니아 울프> 240427낮 자둘 후기

2024.04.27.토 | 낮-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* 커튼콜 위크 *[시놉시스]1927년 영국 런던.갑작스러운 빚더미와 해고 통보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'조슈아'어느 날 강가에 쓰러져 있는 '애들린'을 발견한다."이곳이 내 소설 속이면 어떡하죠?"'조슈아'는 '애들린'을 만나 자신의 인생을 바꿀 기회를 꿈꾼다.그녀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 또한 소설을 완성하는 것뿐.하지만, 글이 완성될수록 옥죄어 오는 악몽에 그녀의 정신은 피폐해져 가는데...'애들린'과 '조슈아'는 새로운 페이지를 채워갈 수 있을까?[CAST]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役 전혜주 배우조슈아 워렌 스미스役 김리현 배우- 스포 있을 수 있음 -자둘이어서 그런지 자첫 때보다는 이해가 잘 되었다. 사실 자첫 때 왜 버지니아 울프가 ..

뮤지컬 2024.04.30

연극 <스카팽> 240414낮 자첫 후기

2024.04.14.일 | 낮- 명동예술극장* 열린 객석 *[시놉시스]"우리가 곤란할 때 언제나 멋지게 도와줄 사나이, 스카팽"막이 오르면 작가 몰리에르가 무대 위에 등장한다. 몰리에르는 자신과 작품 그리고 등장인물을 소개하고 다 같이 노래를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.재벌가인 아르강뜨와 제롱뜨는 자식의 정략결혼을 약속하고 여행을 떠난다. 그 사이 둘의 자식들은 각자 신분도 모르는 사람들과 사랑에 빠진다.부모의 정략결혼 약속을 알게 된 두 자식들은 제롱뜨의 하인 스카팽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다.그렇게 젊은이들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약간의 사심을 담은 스카팽의 계략이 시작된다."사실 제가 끼어들어, 해결 안 된 건 거의 없죠." [CAST]스카팽 役 이중현 배우몰리에르 役 성원 배우실베스트르 役 박경주 배우옥따..

연극 2024.04.27

뮤지컬 <버지니아 울프> 240426밤 자첫 후기

2024.04.26.금 | 밤공-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* 커튼콜 위크 *[시놉시스]1927년 영국 런던.갑작스러운 빚더미와 해고 통보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'조슈아'어느 날 강가에 쓰러져 있는 '애들린'을 발견한다."이곳이 내 소설 속이면 어떡하죠?"'조슈아'는 '애들린'을 만나 자신의 인생을 바꿀 기회를 꿈꾼다.그녀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 수 있는 방법 또한 소설을 완성하는 것뿐.하지만, 글이 완성될수록 옥죄어 오는 악몽에 그녀의 정신은 피폐해져 가는데...'애들린'과 '조슈아'는 새로운 페이지를 채워갈 수 있을까?[CAST]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役 박란주 배우조슈아 워렌 스미스役 김리현 배우* 스포 있을 수 있음 *처음 들어갔을 때 무대 오..! 예뿌다..! 싶으면서도 난 빔프로젝터로 무대를 구현하..

뮤지컬 2024.04.27

연극 <알앤제이> 240410낮 자첫 후기

* 2024.04.10.수 | 낮*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[시놉시스]"우리가 친구라면 손을 잡아" 엄격한 규율이 가득한 가톨릭 남학교에 재학 중인 네 명의 소년들은 늦은 밤 기숙사를 몰래 빠져나와 비밀의 장소로 향한다.그들은 붉은 천으로 감싸 놓은 금단의 책 [로미오와 줄리엣]을  펼쳐 낭독을 시작하고, 작품 속 금지된 사랑, 폭력, 욕망의 이야기에 점차 매료된다. 학교의 규율을 어기고 역할극을 이어가던 소년들은 희곡 속 인물의 삶에 자신들의 삶을 투영하며 자신들을 둘러싼 금기와 억압, 편견의 장벽을 넒을 수 있을지 고민한다. 냉정한 현실의 시작을 알리는 수업 종이 울리기 전까지, 그들은 마치 한여름 밤의 꿈을 꾸듯 스스로 창조한 [로미오와 줄리엣]의 결말을 향해 달려간다. [CAST]학생1: 정휘 배..

연극 2024.04.25

뮤지컬 <오즈> 240407밤 자첫 후기

2024.04.07.일 | 밤 - 대학로 TOM 2관 - 커튼콜 촬영 가능 "쓸모없는 것에서 의미를 찾아주는 사람이잖아요" [시놉시스] "안녕하세요, 오늘은 기분이 어떠신가요?" 많은 일자리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된 2045년. 사람 하나 없는 무인 VR기기 공장에서 유일한 인간 노동자로 일하는 준. 준의 유일한 낙인 가상현실 게임 ! 에서 새로운 시즌 스토리모드가 시작되고, 접속하지 않는 자신의 유저를 기다리는 의 AI 양철은 운 좋게 스토리모드 입장 티켓인 황금 나비를 잡게 되고 준은 양철에게 스토리모드를 함께하자고 제안하는데... 무과금 유저 준과 주인 없는 AI 양철, 둘은 스토리모드의 끝까지 도달해 원하는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? [CAST] 준: 이승헌 배우 양철: 송유택 배우 맥스: 송효원 배..

뮤지컬 2024.04.09

투썸플레이스 “생블루베리 요거트 피스 케이크” 후기

가격: 8, 500원 아메리카노랑 같이 해서 총 13,000원 나왔다. 혼자 카페 가면 케이크 먹고 싶을 때 홀케이크를 다 먹지 못하니 조각케이크를 주문하게 되는데, 뭔가 온전한 케이크 느낌이 아니라서 항상 아쉬웠다. 그런데 이 피스 케이크는 혼자 온전한 케이크를 먹는 기분이라 축하받는 것 같기도 하고 살이 더 찌는 느낌이기도... (읍읍) 일단 비싼 디저트 느낌이 드는 게, 겉에 고무줄로 둘러진 모양새도 그렇고, 케이크를 감싸는 비닐 포장? 저게 두껍고 쫀쫀하다. 바닥에 깔린 과자 부분이 크림과 섞이면서 달달하고 바삭해서 좋았는데, 원형 모양 꽉 채워진 게 아니라 겉에만 둘러져있는 과자라서 양이 적어 아쉬웠다. (그래도 맛있었다. 바삭한 그래놀라 먹는 느낌) 케이크가 너무 달면 생블루베리가 맛이 없을까..

빵 & 디저트 2024.04.08

뮤지컬 <디아길레프> 240403낮 자셋 후기

2024.04.03.수 | 낮 - 예스24아트원 1관 “조명이 하나씩 꺼질 때마다 누군갈 하나씩 떠나보내지”[시놉시스] 발레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었던 발레단 ‘발레 뤼스’ 그리고 그 ‘발레 뤼스’를 만들어 낸 디아길레프 디아길레프는 평생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발레 뤼스 수석디자이너 브누아와 함께 발레 뤼스를 창단하고 스트라빈스키를 작곡가로 영입한 후 빠리로 진출한다. 그는 어린 시절 겪었던 아버지의 억압과 무시로부터 도망치기라도 하려는 듯 극장 대관부터 투자자 미팅, 발레 연습 참관까지 발레 뤼스에만 매진한다. 어느 날 새벽, 연습실에서 춤추던 니진스키와 마주친 디아길레프는 니진스키와 이야기를 나누고 그의 춤을 지켜보며 묘한 위로를 받고 점점 그에게 끌리기 시작한다. 디아길레프, 브누아, 니진스키, 스..

뮤지컬 2024.04.06